직장인 공감 100% 명언 43선

윤미가 신랑한테 꽃배달을 받았다.. 너무 부러워서,
이 결혼 무효야!! 라고 외치니..  34번 참고하고 참으라하시네요. ^^

여러분은 다음 43개의 명언들 가운데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 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은 0 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 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으면 된다.

36.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드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 든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 눈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드려보면 내 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by 보리 | 2010/04/15 17:04 | 트랙백 | 덧글(0)

[2010/03/02] 영준군 학교에 가다

초등학교 들어갔네요..
어리버리한 영준군.. 잘 적응할지.. 살짝 걱정이 되긴 하는데..
오늘로 10일째인데.. 나름 잘 다니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안심이 된다는..

상인초등학교 1학년 1반 16번 김영준
영준아,
엄마도 1학년1반이었는데.. ^^
왠지 기분 좋다. 잘 다녀!

#1. 승민빠가 찍어주신 가족 사진 ^^
#2. 승민이랑 영준이..
이 교실은 사실 승민이네 반 ^^

by 보리 | 2010/03/11 20:11 | 영준군 스토리 | 트랙백 | 덧글(3)

[2009/12/19] 영준 & 소영 생일파티

작년 12월에,
유치원 친구들하고 <리틀베어>에서 생일파티를 했었더랍니다.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사진 몇장 올려보네 ^^;;

영준 & 소영의 생일 파티에 와 준 친구들.. 모두 고마웠어여!

#1. 서정이랑 영준군
#2. 승민이랑
#3. 생일축하합니다.^^
#4. 채현이랑
#5. 서정이랑
#6. 요건 제가 따로 준비한 답례품! ^^

by 보리 | 2010/03/11 20:05 | 영준군 스토리 | 트랙백 | 덧글(0)

[2009/12/28] 영준이 생일날

영준군 진짜 생일날엔,
언제나 그렇듯, 집에서 생일 케이크^^
언제나 그렇듯, 생일 파티 의상은 내복!

내 케잌에 손대지마라 말이야~~
포효하는 사자 한마리

by 보리 | 2010/03/11 20:02 | 지난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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